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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장르문학::판타지::로맨스

[리퀘이벤트/치트패치] whenever you call me

in 전자오락수호대 for 갬보님

whenever you call me 치트x패치 (in 전자오락수호대) [언제 오심까?] 마지막 스테이지를 순찰하던 중이었다. 모퉁이만 돌면 오늘의 일과는 마무리 된다. 고작해야 3분이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확한 성격 상 그의 스케줄은 앞당겨지거나 뒤로 밀리는 법이 없었고, 그 사실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이는 메시지의 발신인. 바로 본인이다...

[정왕종주] 남자의 주인, 서막

#랑야방 #정왕종주 #정매 #경염임수 적염군이 몰살 됐습니다. 그림자가 말했다. 목소리는 은밀하고 어딘가 음험하여 뒤로는 계략을 감추고 있는 느낌이 흉흉했으나 듣고 있던 황제는 그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8만 대군인 적염군이 몰살 됐다. 건네 온 말을 넌지시 읊조리던 황제가 되물었다. ……한 명도 빠짐없이 죽었느냐? 목소리가 묻는 바는 의중이 분명...

[랑야방/정왕종주] 어여쁘다

랑야방 매장소른 색色 합작 참여.

봄은 눈이 녹고야 드러나는 계절이다. 언제 올는지 몰라 마당 앞까지 나가 서성거려도, 겨울 내내 황량하던 가지에 싹이 돋기만을 기다려도. 영영 오지 않을 것처럼 몰래 숨어 있다가 어느 샌가 녹은 눈 아래로 움크리고 있던 고개만 살짝 들어 이제와 저가 왔노라. 알리는 계절이다. 황궁의 봄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꽃이 피기에는 아직 이른 때였다. 화원을 거...

[해백성대] 관계의 공식 01 '첫 만남'

미생 해준백기 x 위장자 아성명대

#미생 #해준백기 #해백 #위장자 #아성명대 #성대 #크로스오버 관계의 공식 미생 해준백기 x 위장자 아성명대 - Happy birthday to dear, Yang pro '첫 만남' 강 대리, 중국 가 본 적 있어? 과장님이 무슨 일로 회의실까지 따로 부르시는가 했더니 대뜸 꺼낸 질문이라는 게 어쩐지 불길하다. 동요가 없다시피 한 해준의 눈썹이 잠시 꿈...

[위장자/아성명대] Paris come true

위장자 36계 합작 참여작

paris come true 연환계 (連環計) #아성명대 written by SEOBANG 아성에게 여자가 생겼다. 그 사실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물론 명루였다. 간만에 모여 앉은 식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흘렸을 것이 분명한 한 마디의 희생양은 명대였다. 반찬으로 향하던 젓가락질이 문득 멈췄지만 그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명경조차도 아성이 여자...

[위장자/아성명대]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pro

bgm_crazy in love (2014. fifty shades of Grey OST by BEYONCE)

#위장자 #아성명대 #아성의50가지그림자 ※ 본 소설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만 원작 소설 및 영화를 직접 관람, 구독은 하지 않은 관계로 소설의 내용과 전반적 흐름 등 전혀 다르게 진행 됨을 밝힙니다. 미성년자가 구독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내용과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성인 ...

[해준백기] 그 중에 그대를 만나

bgm by 이선희

bgm 그 중에 그대를 만나 by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w.BAAAAM 단언컨대,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 장백기는 살아 생전 그토록 열렬한 적 없었다. 그토록 초조해 본 적 또한 없었다. 대학교 합격 발표가 나던 날도 그토록 떨리지 않았다.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순간은 들어간 지 일 년도 채 되지 않는 자신의 첫 직장, 그것도 바람이 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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