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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의 50가지 그림자 통판 및 이벤트 안내

& 다음 신간 예...고?

#위장자 #아성명대 #아성의50가지그림자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돌발 EVENT + 통판 안내 ~ 안녕하세요. SEOBANG 입니다.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현장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배송 수령은 월요일부터 시작, 금주 화요일이나 수요일 중으로 모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 및 산간 지방 제외. 그러나 금주 중으로는 모두 수령 완료하실 것으로 ...

[명대른/라8]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현장 수령 및 판매 안내

정왕명대 '몽중유정' + 돌발본 My secret secretary 판매 (현장분有)

오늘(7월 9일) 있는 명대른 'Lemon blossom' 배포전에서 판매 될 신간 안내 페이지 및 현장 수령 안내 방법에 대한 안내입니다. SEOBANG&루멘트가 함께 참여합니다. 아성명대, 정왕명대 신간이 나옵니다.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 My secret secretary 신간 상세 안내 페이지 :http://seobang.posty...

[위장자/아성명대/명대른] 아성의 50가지 그림자1,2+돌발본 최종 인포

현재 통판 진행 중입니다:)

#위장자 #아성명대 #아성의50가지그림자 선입금 예약 시 분권 각 17,000원이며 세트는 32,000원에 판매 됩니다. 단 디스크1의 경우 페이지 수 증가로 인해 현장 판매 시에는 18,000원씩 판매 됨을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각 15편까지는 웹상 공개 되어 있으며 명대른 행사 종료 후(7월 9일) 전편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추후 웹상 유료 공개...

[위장자/아성명대] Paris come true

위장자 36계 합작 참여작

paris come true 연환계 (連環計) #아성명대 written by SEOBANG 아성에게 여자가 생겼다. 그 사실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물론 명루였다. 간만에 모여 앉은 식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흘렸을 것이 분명한 한 마디의 희생양은 명대였다. 반찬으로 향하던 젓가락질이 문득 멈췄지만 그 장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명경조차도 아성이 여자...

[위장자/아성명대] 아성의 50가지 그림자 pro

bgm_crazy in love (2014. fifty shades of Grey OST by BEYONCE)

#위장자 #아성명대 #아성의50가지그림자 ※ 본 소설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만 원작 소설 및 영화를 직접 관람, 구독은 하지 않은 관계로 소설의 내용과 전반적 흐름 등 전혀 다르게 진행 됨을 밝힙니다. 미성년자가 구독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내용과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성인 ...

[금릉의봄/의2] 정매x경임 3종 세트

어이쿠 쓰고 보니 다 19금이네...

#정매 #정왕종주 #경염임수 #경임 금릉의 봄에서 판매되는 회지 3종 세트 소개합니다:D 선입금 예약은 종료되었으므로 당일, 현장 구매 가능하세요. (저는 쫄보라서 많이 뽑진 못했습니다...) 3권 모두 '19세미만구독불가' 서적이므로, 당일 신분증을 필히 지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약 수령 및 현장 판매는 '의2'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를 참고 해 주세요...

[랑야방/정왕종주] 황야방 皇惹房 18 {完}

bgm_梁靜茹 Fish Leong【無條件為你 Unconditionally for you】

황야방 皇惹房 ~15일의 기록~18 {完} 차츰 열리는 세계는 조심스럽다. 빛이 쏟아들어져 오는 통에 다시 감은 눈이 다시 조금씩, 용기를 내어 열린다. 뿌옇게 흐려지던 초점이 빛이 모이는 곳에 맞춰 움직이고, 또 잠시 멈춘다. 어디선가 새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은 환청인가. 숨을 들이킬 때마다 흘러 들어오는 깨끗한 공기에서는 그리운 향수가 묻어난다....

[랑야방/정왕종주] 황야방 皇惹房 17

bgm 마지막 황제 (Last Emperor) OST-Where is amor

황야방 皇惹房 ~15일의 기록~17 교방고(敎坊鼓)의 거친 울음이 하늘 저 끝까지 닿도록 둥, 둥 울려 퍼진다. 수 십 만 대군이 걸어오는 듯 자박, 자박 걸음을 옮기는 북소리와 함께 용상(龍狀)이 세공 된 가마가 이제 막 민헌문(民獻門)을 통과하던 중이었다. 청명한 하늘은 구김살 하나 없다. 금빛 황룡 자수가 촘촘히 박힌 붉은 휘장이 널리, 널리 흐른다....

[랑야방/정왕종주] 황야방 皇惹房 16

황야방 皇惹房 ~15일의 기록~ 16 이제는 정왕부로 들러도 괜찮지 않겠냐는 경염의 말에도 한사코 거절을 하는 그의 생각을 알기 힘들다. 결국에는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 한참 실랑이가 오가던 전화가 끊어졌을 때에는 이미 랑야관 앞이었다. 누가 먼저 엉덩이를 떼는 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나 일전에 매몰차게 그의 방문을 거절했던 기억이 내내 마음에 얹혀있...

[랑야방/정왕종주] 황야방 皇惹房 15

황야방 皇惹房 ~15일의 기록~15 3일 이른 오전, 황실특령법(皇室特令法)이 발동했다.황실특령법은 오직 황제와, 그가 부재할 경우 현경사의 수장에게만 위임되는 권한이다. 황실에 크나큰 문제가 생겨 이에 대해 의견 소집이 필요한 순간에만 쓰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권한 중 하나로, 최근 선황의 임종을 알리기 위해 발동한 이래로는 쓰일 일이 없었다. 현재 황...

[랑야방/정왕종주] 황야방 皇惹房 14

황야방 皇惹房 ~15일의 기록~14 6일 활짝 열어젖힌 창문을 통해 넘어드는 내음이 온통 향긋하다. 봄이구나. 내실에 가득 찬 모란 차 향기가 폴폴 섞이며 온통 꽃밭이었다. 경염은 정갈한 손길로 다도의 예를 따라 그에게 한 잔 따라 주고는 앞에 놓인 잔을 차례로 채웠다. 아직 남은 거사(巨事)가 걱정이 되지도 않는 지 그는 줄곧 느긋한 얼굴을 한 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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