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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종주

[랑야방/경염임수] 三一夜 삼일야

1월 14일 개최되는 '찬매랑가' 현장 신간 샘플입니다.

장군께서 오신다. 문을 열어라! 우렁찬 외침 뒤로 말발굽 소리가 우르르 몰려들었다. 장림군의 귀환이다. 소식을 전해들은 금릉은 삼 일 전부터 분주했다. 대량의 오랜 골칫거리였던 대유국과의 접전에서 기필코 승리를 거둔 장림군의 승전보는 수도를 떠들썩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심지어 장림군을 이끌고 있는 장수는 14년 전. 매령에서 겨우 목숨을 건지고 살아 돌아...

[랑야방/정왕종주] 애장판 '적야방跡惹房' 예약 안내

예약 마감. 감사합니다.

랑야방, 정왕종주. '적야방 ~연심의 기록~'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수량 조사 참여 및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야방 소장본 안내 바로 가기 ▶http://seobang.postype.com/post/141282/ 흑야방 소장본 안내 바로 가기 ▶http://seobang.postype.com/post/294949/ … 애장판 외에도 위...

[정왕종주] 남자의 주인, 서막

#랑야방 #정왕종주 #정매 #경염임수 적염군이 몰살 됐습니다. 그림자가 말했다. 목소리는 은밀하고 어딘가 음험하여 뒤로는 계략을 감추고 있는 느낌이 흉흉했으나 듣고 있던 황제는 그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다. 8만 대군인 적염군이 몰살 됐다. 건네 온 말을 넌지시 읊조리던 황제가 되물었다. ……한 명도 빠짐없이 죽었느냐? 목소리가 묻는 바는 의중이 분명...

[랑야방/정왕종주] 어여쁘다

랑야방 매장소른 색色 합작 참여.

봄은 눈이 녹고야 드러나는 계절이다. 언제 올는지 몰라 마당 앞까지 나가 서성거려도, 겨울 내내 황량하던 가지에 싹이 돋기만을 기다려도. 영영 오지 않을 것처럼 몰래 숨어 있다가 어느 샌가 녹은 눈 아래로 움크리고 있던 고개만 살짝 들어 이제와 저가 왔노라. 알리는 계절이다. 황궁의 봄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꽃이 피기에는 아직 이른 때였다. 화원을 거...

[금릉의봄/의2] 정매x경임 3종 세트

어이쿠 쓰고 보니 다 19금이네...

#정매 #정왕종주 #경염임수 #경임 금릉의 봄에서 판매되는 회지 3종 세트 소개합니다:D 선입금 예약은 종료되었으므로 당일, 현장 구매 가능하세요. (저는 쫄보라서 많이 뽑진 못했습니다...) 3권 모두 '19세미만구독불가' 서적이므로, 당일 신분증을 필히 지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약 수령 및 현장 판매는 '의2'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를 참고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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